있잖아. 만약에...
이 책은 그냥 소장만으로도 행복감이 차오릅니다.
감동, 감동, 오만배 감동물결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드리면 아주 좋은 선물이 될 것 같아요.
책을 다 읽는데 몇 분 걸리지 않습니다만,
그 여운은 수 년이 갑니다.
있잖아
만약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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