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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를 돌보는 책 ㅣ 이토 에미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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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를 돌보는 책 ㅣ 이토 에미 지음
마음돌봄
2024-02-29

심리학이 알려주는 스트레스 관리법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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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이토 에미)는 30년간의 심리학을 공부했고, 많은 사람에게 카운슬링을 제공했다고 합니다.

자기돌봄은 내가 나를 잘 돕는다는 뜻으로 자기 혼자 홀로 고독하게 스스로를 돕는 것이 아니고, 누군가와 서로 돕는 자기 돌봄이 중요하다고 저자는 강조합니다.

 

아주 쉽게 쓰여있고 서툰 그림들이 간간이 들어있어 마음이 오히려 포근해집니다.

이런 책은 나도 만들고 싶다는 욕구를 강하게 만드는 따듯한 책!

가능한 쉬운 단어들과 간단한 문장들이 일상에 지친 나를 잠시 위로해주고 실천하기도 참 쉽습니다.

 

보통 책의 목차들을 보면, ~ 감이 오지요?

이 책도 그러합니다.

 

 

 책에서 강조하는 문구 몇자 적어봅니다.

 

자신의 괴로움을 인정하고 받아들입니다.

손으로 몸을 쓰다듬기도 해주고, 다독여 줍시다

커다란 담요나 이름을 몸에 둘러보세요. 포근하고 마음이 편해지기도 합니다.

몸 일부에 힘을 꾹 주고, 다음에 릴렉스~

커다란 한숨이 최고의 자기돌봄입니다. 큰 숨을 쉬세요.

 

누군가 연결하기

자신을 외톨이로 두지 않겠다고 마음먹어요.

나를 지원해주는 자원들을 적극 찾아봅시다.

사람이 없다고 생각말고, 그런대로 신뢰가 가는 사람을 찾아보세요

위험한 사람에게서는 일단 거리를 두고 안전거리를 확보합시다

 

스트레스 요인을 적어보세요.

너무 위험한 스트레스면 도망치는 것도 용기입니다.

 

생각한 것과 느낀 것을 닥치는 대로 적어봅니다. 그때 그때 전부

강물에 떠내려가는 나뭇잎을 떠올리며 나의 감정을 함께 보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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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r
마음돌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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